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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행 개요
시간 순서로 여행 전체 이야기를 쓰자니 너무 시간이 지나버렸다..
우선은 개요부터 쓴 다음에, 생각나는데로 한 꼭찌씩 서볼 생각이다

2006년 12월 23일 (화) : 인천국제공항 통해서 출국 , 대한항공 시카고편 KE37편
                                날짜변경선을 가로지른 덕택에 하루를 벌었다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경 접선. 링컨 파크 , 
                                de Paul 대학부근 유스호스텔로 이동 , 
                                지오다노 시카고식 피자 먹음

2006년 12월 24일 (수) : 크리스마스 이브 , 시카고 시내를 여기 저기를 구경함. 
                                 근사한 식당을 찾아 헤매다 결국 TGI FRIDAY'S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만찬

2006년 12월 25일 (목) : 크리스마스 , United 항공편으로 버팔로까지 이동 후, 
                                 엔터프라이즈에서 MAZDA 3 빌림..
                                 고속도로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이동 DAY'S INN 숙박 
                                 캐나다 입국 후, 미국으로 다시 재입국하면서 White Paper 문제로 고생했음

2006년 12월 26일 (금) : 새벽길.. 빗속을 달려 버팔로 공항으로 이동. 
                                 Jet Blue 항공편 이용하여 보스턴까지.. 
                                 EMBRAER 190이라는 생소한 이름의 브라질제 비행기를 타봄.
                                 고전적이면서도 깔끔한 보스턴에 매료됨. Havard , MIT 둘러봄 
                                 Holiday Inn Selected 숙박

2006년 12월 27일 (토) : 보스턴 .. 역사의 현장 Freedom Trail을 걸어보다

2006년 12월 28일 (일) : 그레이하운드 버스편으로 뉴욕으로 가다. 
                                허드슨강 건너 New Jersey주 Rutherford라는 곳에 있는 
                                Extended Stay America 숙박

2006년 12월 29일 (월) : Mid Manhattan 구경 , Metropolitan Museum 관람

2006년 12월 30일 (화) : South Manhattan 구경

2006년 12월 31일 (수) : Manhattan 여기 저기 구경하다... Time Square 카운트다운 구경

2007년 1월 1일 (목) : 심야 버스로 워싱턴DC로 이동.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 링컨기념관 등 초스피드 관람 
                              워싱턴 외곽 작은 유스호스텔 숙박

2007년 1월 2일 (금) : Baltimore 공항으로 이동 후, 경 보냄.. 나는 시카고로 다시 복귀 
                             시카고 북부의 유스호스텔 숙박. Loyola 대학 부근

2007년 1월 3일 (토) : 시카고 마지막 복습

2007년 1월 4일 (일) : 오헤어 공항 출발 , 귀국 ... 대한항공 KE38편

2007년 1월 5일 (월) : 인천국제공항 도착

by Experience | 2007/05/25 20:19 | 2007 미국여행 | 트랙백 | 덧글(0)
Title.도서관 근무중 ...
이번학기 휴학생이지만 학교에 늦게까지 남아있어볼 심산으로 도서관 야간 알바를 시작했다.
용돈도 벌고, 이거 때문에라도 학교 나와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데...

내가 근무하는곳은 참고열람실 , 정기간행물과 논문자료 , 사전 등 참고자료 등이 있고
대출도 안되고 책정리 하는 사람도 따로 있고... 아무튼 늦게 퇴근한다는것만 빼고는 다 좋다.

내 주 임무는 6시부터 10시까지 데스크를 지키며 간단한 안내를 하고, (물어보러 오는 사람도 많이는 없는데...)
10시가 넘으면 사람들을 내보내고 대충 정리하고 불끄고 문을 닫는건데,

이 "대충 정리"하는게 여간 만만치 않다
그 넓은 열람실을 나 혼자서 다 해야 하는데, 빨리 퇴근하려면 스피드가 우선 중요하고
사람들이 제자리에 놓지 않은 책들과 간간히 눈에 띄는 쓰레기를 치우는것이 제법 귀찮다.
청소하는 분은 따로 있지만 일단 큰건 내가 정리는 해줘야 하기에...

책들이야 간간히 있는 반납대에 올려놓으면 내일 알아서 치우는데
쓰레기가 .... 참 말이 안나오더라

음료수는 뭐 양반이고...
시험기간엔 서가 사이에서 도시락을 먹고 그냥 버리고 간 경우가 두번이나 있었고, 
먹다 남은 과자, 한모금 마시고 냅둔 커피 등 그 정도는 상상 이상이다.


제발 철좀 들어라 인간들아...

예전에는 몰랐었는데, 내가 관리하는 입장이 되어보니 상당히 심각하게 느껴지더라고


by Experience | 2007/05/08 21:11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Title.새삼스럽지만....
세상이 참 좁아진듯..
정보화의 덕택에 시공간을 극복할 수있었지~

아무렴...!!


요새 정보체계론좀 공부하면서 뻘 소리좀 써봄 ^^
ebay 몇번 질러보고 흥분해서 ....;;;
by Experience | 2007/05/07 19:45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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